수학을 가르치고,
웹을 만듭니다.
MAKE GOOD은 한 사람이 운영합니다. 케임브리지에서 수학을 공부했고, 지금은 서울에서 수학을 가르칩니다. 가르치는 일에는 도구가 계속 필요합니다. 시험지를 만들고 검수하는 시스템, 수업을 정리하는 사이트, 책 한 권의 원고와 인쇄용 조판까지 — 사서 쓰다가 성에 안 차면 결국 직접 만들게 됩니다. 그러다 만드는 일이 두 번째 직업이 됐습니다.
만드는 방법은 수업과 같습니다. 문제를 끝까지 읽고, 조건을 표시하고, 범위를 작게 자르고, 계산하고, 검산합니다. 이 작업실의 ASK–PICK–BUILD–SHIP은 그 순서를 웹 제작으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.
잘 만든 작은 도구는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바꿉니다. 그 ‘조금’이 쌓이는 게 좋아서, 이제 다른 사람의 요청도 받습니다.
- NAME
- 김성민 · SUNGMIN KIM
- BASE
- 서울
- DAY JOB
- 수학 강사 · 2026.12 대성마이맥
- MATHS
- 케임브리지 수학과 BA·MA · TRINITY COLLEGE SCHOLAR
- BOOK
- 『수학, 머리로 풀지 마라』 · 2026.12
- sk851@cantab.ac.uk
CLASSROOM RULE“수학은 재능이 아니라 방법이다.” 만드는 일도 똑같습니다.
— 수업에서 매번 하는 말
01 / BOOK
수학, 머리로 풀지 마라
고1·고2를 위한 수학 공부법 책. 원고부터 인쇄용 조판까지 이 작업실 방식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. 2026년 12월 출간 예정.
02 / SYSTEM
Trinity EduLab
학원과 강사를 위한 시험지 생성·검수 도구. 강사를 대체하는 AI가 아니라, 좋은 강사의 판단을 더 많은 자료로 확장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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